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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초, 막연하게 우리가 만든 컨텐츠로 채운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 보자! 해서 다시 시작하게 된 ts06. 일단 ts06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구상을 시작했습니다. 때마침 눈에 들어온 사이트는 네이버 다이어리였습니다. 다소 회사 홍보의 색이 짙기는 하지만, 팀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네이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, 기술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 수 있지요. ts06이 원하는 그것과 부합하는 콘셉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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